
(구미인터넷뉴스) 구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구미시립 봉곡도서관(이하 봉곡도서관)이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해 호평을 받고 있다.
2007년 개관 이래 ‘편안하고 따뜻한 독서 공간 만들기’를 목표로 도서관 고유의 역할인 자료 제공에 충실함은 물론 디지털 세대 이용자들에게 적합한 독서·학습 공간 제공에 주력해 왔다.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단순한 자료실 구조에서 탈피하여 북카페 형태의 고상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사서 B와 모두를 위한 도서관’ 코너를 신설하여 북 큐레이션의 미학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봉곡도서관의 이니셜을 따서
사서 B와 모두의 도서관은 베스트셀러와 미디어 셀러들이 모여 있는 고정형 책장과 월별 주제별로 저자를 소개하고 리뷰하는 공유 책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공유책장은 시민 누구나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지닌 공유책장입니다. ‘새로운 시작, 각오로 읽기’를 모토로 도서관 직원과 독서회원들의 기증 도서가 2월 공유책장에 전시돼 눈길을 끈다.
채동익 관장은 “직원들의 역량을 투입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도전적인 아이디어가 공공도서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구미시설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사후불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 ‘ESG경영’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
김종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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