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최민식 주연의 한국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기 정보 줄거리 결말 – 연기력은 살아있다~

네임리스 갱터(Nameless Gangter) 정보 개봉일: 2012년 2월 2일 장르: 범죄, 액션, 누아르 러닝타임: 133분 감독: 윤종빈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주연: 최민식, 하정우 조연: 조진웅, 마동석, 곽도원, 김성균, 김혜은 ▣ 네임리스 갱터(Nameless Gangter) 줄거리 네임리스 갱터(Nameless Gangter)는 한국 영화 중 누아르 장르에서 두 번째가 될 만한 영화다. 이 영화를 통해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조연 배우들 모두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역대 최고의 영화가 되었다. 그럼, 줄거리를 소개하겠다. 부산항 세관에서 근무하는 세관원 최익현(최민식)은 밀수와 밀거래로 불법 수익을 올린다. 그는 모든 것을 챙기는 전형적인 부패 공무원이다. 그러다가 동료, 상관들과 비리를 저지른 것이 들키고 해고 위기에 처한다. 야근 중 동료들에게 고발하던 중 CCTV에 수상한 사람들이 눈에 띄어 쫓아가지만 실패한다. 수색하던 용기를 열어보니 필로폰 10kg이 들어 있다. 필로폰을 비밀리에 폐기하기 위해 당시 부산 최대의 범죄 조직 보스였던 최형배(하정우)를 만나 사업적 제휴를 맺는다. 이렇게 두 사람의 불운한 인연이 시작된다. 익현은 세관 직원으로 일하며 쌓은 폭넓은 인맥과 형배 조직의 힘을 이용해 호텔, 카지노 등 수익성 있는 사업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지만, 하나의 걸림돌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부산 2위 조직의 보스 김판호(조진웅) 때문이었다. 그들을 제거할 명분이 필요했던 그는 같은 최씨 가문의 관계를 이용해 계획을 세웠고 결국 원하는 목적을 달성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경찰에 신고가 들어가 형배와 익현은 경찰서로 끌려간다. 이 부분에서 경찰서장이 남천동에 살고 있다는 개인 정보가 전국에 퍼진다. ^^ 자신의 인맥과 자금을 이용해 형배를 구치소에서 풀어주고 두 사람의 관계는 돈독해지고 사업은 계속 번창한다. 하지만 인생의 모든 것이 그렇듯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다! 두 사람의 관계도 여러 사건을 거치며 조금씩 금이 가고, 형배는 판호의 부하에게 찔려 거의 죽을 뻔한다. 그 후 익현은 형배의 오른팔 박창우(김성균)에게 끌려가 판호와 공모한 혐의로 거의 산 채로 묻힐 뻔하지만 간신히 살아남고, 사업을 접고 돈의 일부만 받은 뒤 쫓겨난다. 그해 10월, 정부는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조직범죄 단속을 위한 대규모 작전을 시작한다. 깡패도 아니고 일반인도 아닌 익현도 체포된다. 온갖 로비에도 불구하고 그는 악랄한 검사 조범석(곽도원)에게 잡혀 자신의 범죄를 자백하고 형량을 가늠하게 된다. 하지만 최익현은 재치의 달인! 그냥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온 머리를 써서 조검사에게 위험한 제안을 한다. 검찰에서 풀려난 익현은 형배를 다시 만나 가족과 함께 미국에 갈 계획이라며 배표와 위조 여권을 구해 줄 테니 일본으로 가서 도망가라고 한다. 하지만 다시 만난 형배는 조검사와 형사들에게 포위당하고 분노하여 익현을 죽이려 하지만 결국 형사들에게 잡힌다. 시간이 지나고 익현이 늙은 모습으로 손자의 첫 돌잔치에 나타난다. 그리고 잠시 후 누군가가 그를 “대부~”라고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익현은 천천히 시선을 돌려 목소리의 주인을 보고, 영화는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