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생활
엄마 마라탕이랑 점심겸 디저트
12월에 오사카에 갔을 때 쿠시카츠에서 다루마를 먹었습니다.
피클 생각나서 만들었는데 맛이 없다.
그래도 해냈지만 상관없어요 헤헤헤
일요일은 우리 가족 영화의 날
하지만 우리 아빠는 항상 나를 그리워해 흠
동생 추천으로 엄마랑 갔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주말 끝
주말생활
엄마 마라탕이랑 점심겸 디저트
12월에 오사카에 갔을 때 쿠시카츠에서 다루마를 먹었습니다.
피클 생각나서 만들었는데 맛이 없다.
그래도 해냈지만 상관없어요 헤헤헤
일요일은 우리 가족 영화의 날
하지만 우리 아빠는 항상 나를 그리워해 흠
동생 추천으로 엄마랑 갔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주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