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웨딩 밴드 투어 웨딩 준비 과정 공유 후기

드디어 기다리던 반지 탐험이 끝났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하다가 결국 종로에서 끝냈습니다. 백화점 > 청담 > 종로 순으로 투어를 진행했는데 최종 결정은 종로에서 했습니다. 제가 느낀 바를 객관적으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1. 백화점 카르티에 – 압구정 갤러리아 (모델 1895) 클래식한 모델로 플래티넘으로 개당 208만원입니다. 두 개를 합친 가격이 400원으로 적당한 예산이고 깔끔한 걸 선호하는 우리에게 잘 맞습니다. 반클리프 – 투주르 시그니처 에티엔 드 파리 700만원 정도로 예산이 꽉 차고 약간 화려하지만 실제로 입어보니 디자인이 예뻤습니다. 2. 청담점 웨딩 플래너의 추천으로 방문했는데 이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왜 추천했을까 의아했는데 가격도 디자인도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깔끔한 걸 좋아한다고 했는데도 계속 화려한 걸 추천하고 결혼반지는 화려해야 한다고 반복해서 30분도 상담을 받지 못하고 돌아왔어요. 3. 종로 웨딩밴드 종로에서 두 군데를 다녀본 후 브라이덜 메이로 결정했어요. 제 감정과 이유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할게요.

처음 방문했을 때는 교통체증으로 좀 늦었지만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달콤한 음료도 준비해 주셔서 기분 좋게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취향을 말씀드렸더니 원하는 걸 보여주시고 플래티넘 디자인은 전부 만들어주셨습니다. 청담에서는 이래저래 안 된다고 하셨는데 여기서는 제가 요청한 건 다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은 직영 공방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로 생기는 부분이라고 하셨습니다. 플래티넘 반지를 만드는 구조상의 문제라고 하셨는데 정확한 숫자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쨌든 뭐든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모델은 다이아몬드를 빼고 매트하게 만들고, 다이아몬드 크기를 조금 줄여서 커스텀으로 만들었습니다. 폭은 남성용은 4mm, 여성용은 3mm이고, 소재는 pt950 플래티넘이고, 다이아몬드는 내추럴 그레이드 E/Vs1로 선정했습니다. 감정서와 감별서를 첨부해드리고, 반지 안쪽은 손에 맞게 둥글게 커스텀으로 제작합니다. 여기서는 사이드 포인트를 전부 제거하고 한쪽만 각인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구두로만 조율하는 대신, 디자이너 카피를 프린트해서 보내주셔서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오~~ 정말 원하던 반지를 완벽하게 완성시켜 주셔서 너무 감동입니다. 흠집 하나 없이 100% 퓨어하게 나올 것 같아서 매일 설렙니다. 꼼꼼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정말 우리에게 맞춰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무료 AS, 스크래치 관리, 사이즈 교환을 해주었고, 기간 제한도 없었습니다. 백화점에서 가장 걱정했던 게 애프터서비스였는데, 기간 제한+유료 환전이 문제였습니다. 마음에 들든 안 들든 그 부분을 해결해 주지 못해서 결정을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상담해주신 분이 디자이너셨는데, 그날 쇼룸 예약이 많아서 서포트 하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디자이너라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정확히 알고 계셨고, 제가 하는 말을 정확히 이해해 주셔서 상담이 너무 수월했습니다. 친절하고 상냥하셨고, 제 손의 곡선에 맞춰 반지 표면의 굵기까지 정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디테일하게 안 할 수가 있을까요? 눈에 하트를 그려놓고 계약서를 썼는데, 나중에는 바로 포기하고 다른 종로 웨딩밴드 매장에서 예약을 취소하고 결정을 내렸어요. 상담 때 연락주신 남자 대표님도 정말 인상 깊었고, 디자이너와 계속 이야기하면서 피드백도 주셨어요. 종로뿐만 아니라 각 군을 돌며 투어를 다녀본 결과, 백화점에 갈 이유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오래오래 간직할 반지를 원했고, 가성비도 좋고, 진짜 우리만의 커스텀으로 만들었어요.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반지는 정말 진지했어요. 8년 연애하는 동안 커플셔츠는 하나도 없었고, 결혼을 계획할 때 반지가 최우선이었어요. 그래서 재빨리 결론을 내리고 취향 파악부터 예산 계획까지 다 시작했어요. 빨리 제대로 만들어서 준비하는 동안 끼고 다니면 더 의미 있는 준비가 될 것 같았어요. 목표를 달성했고 계획했던 예산의 1/3으로 플래티넘으로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건 진짜 현실인데 가격 버블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추천드립니다. 저는 케이스에 목마른 사람이 아니라 디자인에 목마른 사람입니다. 작은 차이로 착용했을 때 예쁘지 않다는 걸 확연히 느낄 수 있는 타입입니다. “비어 1984” 이 반지는 공방을 설립한 1984년에 디자인한 반지인데, 클래식함이 평생 갈 것 같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독특한 볼륨감이 있는 반지입니다! 무게감은 있지만 착용감이 편안하고 폭이 넓지 않아도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옆에 커스텀 하나 더, 가운데에 다이아몬드 하나 더 넣어서 커스텀하고, 윗쪽 볼륨을 조금 작게 해서 디테일하면서도 작은 느낌을 줄 것 같습니다. 평평하거나 굵은 걸 싫어하는 저의 변덕스러운 마음에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는 방문예약할인, 계약할인 후기이벤트, 가드링, 티아라렌털, 무료웨딩브로치제작선물 등이 있습니다. 가드링이 싫어서 할인적용했으니 참고해주세요. 종로여물투어 당일은 다른 날보다 더 덥고 습했지만 기분은 날아갈 듯이 좋았어요. 정말 의미있는 커스텀을 통해 반지를 제작하게 되어서 좋았고,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약하게 되어 스스로 칭찬할 만한 일입니다. 의미있는 곳에서 좋은 것을 얻었네요. 작업샘플을 보고 나서 예랑이 반지에 다이아몬드를 넣을지 말지 다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디자이너는 넣지 말라고 권했지만 부모님은 매우 화를 내셨습니다. 평생의 동반자가 될 반지라 그만큼 소중한 곳에서 했습니다. 도움이 될 만한 사연과 추천사항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곧 우리의 빈손이 반지로 가득 채워지고, 우리의 모든 매장이 기쁨으로 가득 찰 테죠? 예식은 아직 시간이 좀 남았지만, 지금처럼 행복하고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 품질, 분위기 세 마리 토끼를 잡은 리뷰입니다.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데이터 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제어자 범례 부동산 거리 읍, 면, 시, 군, 구시가지, 도 국가 Bridal May 종로기프트 본사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32-1 우신감정연구소 빌딩 2층 Bridal May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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