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들의 이야기 요약 마동석 김무열 소개
연쇄살인범 K(김성규)를 잡기 위해 조폭 두목 장동수(마동석)와 강력계 형사 정태석(김무열)이 한 팀을 이룬다. 두 사람의 만남도 흥미롭다. 먼저 동수는 동네 조폭의 보스였고, 태석은 범인을 잡는 경찰이었다. 이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가해자는 칼을 휘두르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다. 한편, 비슷한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악마의 연쇄살인마 K가 등장하자 그를 잡기 위해 뭉친다. 동수는 중부권 최대 조직인 제우스파의 수장이다. 그의 부하로는 춘식(박성웅)과 무영(최민철)이 있다. 천안 지역 단체들과 접촉해 사업을 확장하려 하고 있다. 한편 태석은 의문의 남자에게 습격당해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한다. 경찰서장이 범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사장은 태석에게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승진하는 조건으로 충남 보령시 오토센터에 오라는 은밀한 거래를 제안한다. 거기에는 이미 동수가 기다리고 있었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이유로 모였다. 그리고 그날 밤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고 이야기가 펼쳐진다.

1, 캐릭터 소개
– 장동수(마동수) 중부 최대 조직인 제우스파의 수장으로, 주먹으로 나라를 다스린다. 타고난 강인한 근육질의 체격 덕분에 그는 싸움에서 결코 밀리지 않는다. 상대방의 심리를 꿰뚫을 수 있는 맑은 정신도 가지고 있다. 그는 현재 충청도 전역을 장악할 새로운 게임을 기획 중이다. – 정태석(김무열) 강력반 에이스로 동네를 순찰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범인을 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조폭의 두목 동수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태석은 그에게 큰 일을 맡길 기회를 얻었다. 태석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 강경호(김성규) 연쇄살인범이자 사이코패스. 불행한 어린 시절로 인해 사회적 기술이 부족하고 폭력과 잔인함을 좋아합니다. 이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한다. 그가 마음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친구는 PC방 주인이다. 그러나 사고로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뒤바뀐다.
2, 마동석의 작품
마동석 하면 떠오르는 것은? 근육질의 몸이나 팔뚝?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Sin City에서의 그의 역할입니다. 이 글에서는 마동석이 출연한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몇 편을 공유하고자 한다. Crime City와 Raging Bull 두 영화 모두 많은 액션과 멋진 사이다 장면이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즐겼습니다. 특히, 한국영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잔인함을 담고 있어 조금은 거슬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두 영화에서 배우 윤계상과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는데, 두 사람을 훌륭한 배우로 만든 영화가 크라임시티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냥 대단한 몸이 아니라 정말 고생 끝에 만들어진 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는 인터뷰에서 10년 동안 쉬지 않고 훈련을 해왔다고 밝혔다. 내가 체육관 관장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앞으로 열심히 훈련해서 멋진 몸을 만들어 봅시다! 개인적으로 악역보다는 착한 남자가 훨씬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마블 시리즈의 헐크버스터 같은 히어로 캐릭터를 추천하고 싶다.
3, 배우 김무열 작품
어떤 이미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영화 ‘추억의 밤’과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떨리는 마음’이 떠오른다. 김무열은 뮤지컬 배우다. 2002년 문성근과 함께 연극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그는 2003년 멤버들이 모두 군에 입대한 윤계상을 대신해 그룹에 합류하면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2집 발매 후 그룹을 탈퇴하고 2005년 솔로 가수로 재결합했다. 2007년 연기자로 전향해 무대와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은 김무열, 마동석 배우 중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작품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누구나 보고 싶은 영화가 있지만 볼 것이 없을 때 추천하는 영화도 재미있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 본다. 그렇다면 마동석 관련 영화를 추천한다.


